한국일보

‘가정의 달’ 무료 콘서트, GMI 유스 오케스트라

2018-05-11 (금) 12:00:00
크게 작게

▶ 12일 은혜한인교회

GMI 유스 오케스트라(지휘 정승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일(12일) 오후 7시 풀러튼에 위치한 은혜 한인 교회 비전 센터 본당(1645 W. Valencia Dr.)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음악 콘서트’를 개최 한다.

이번 콘서트에서 연주될 곡은 레미제라블, 프로즌, 포레스트 검프, 디즈니 클래식 등의 다양한 영화 관련 클래식 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주말을 맞은 가족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714) 318-2085 또는 gmiorchestra@gmail.com으로 하면된다.

한편, 지휘를 맡은 정승재 교수는 아이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육을 목표로 하는 GMI 유스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OCofOC’ 심포니 부 지휘자이며, 풀러튼 칼리지에서 바이얼린을 지도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