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기 한인회장 선출논의, 한우회 내일 긴급 모임

2018-05-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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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임원들의 모임인 ‘OC 한우회’(회장 정성남)는 오는 11일(금) 정오 부에나팍 조선옥 식당에서 긴급 모임을 갖는다.

이날 모임에서 한우회 회원들은 한인회장 입후보자가 없는 초유의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논의할 예정이다.

정성남 회장은 “이 문제에 대해서 문의하는 한우회 회원들이 많아서 모임을 갖게 되었다”라며 “이번 모임을 통해서 좋은 의견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하고 결의된 사항을 한인회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우회 정회원들은 전직 회장과 이사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번 구성되었던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등록 기간을 1주일 연장 했음에도 불구하고 입후보자가 없어 해체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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