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C 어바인 한국학 센터, 코리안 도서 컨퍼런스

2018-05-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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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어바인 한국학 센터(대표 김경현)는 오는 11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UC 어바인 내 휴메니티 게이트웨이 1030에서 UC 어바인 대학원생들이 4권의 저서를 소개하는 ‘2018 연례 코리안 스터디 컨퍼런스’를 연다.

이 날 어바인 대학원 생들의 최근 저서를 발표하고, 판매하는 리셉션을 가진다. 이 날 발표자와 저서는 ▲ UC 어바인의 엘레나 김 씨- 최 용민(USC서든 캘리포니아 대학)- ‘관광 여행객의 마음: 한류의 영화관 여행과 감정’ ▲ 조셉 제이 전 씨- 크리스토퍼 제이 정크스(홍콩 폴리텍 대학)- ‘인종과 민족 영어 교육: 한국 집중’ ▲ 프란체스카 폴레타- 김선철(에모리 대학)-‘한국의 민주화와 사회 운동: 도전적 제도화’ ▲ 데이비드 에이 스미스- 양명지(하와이 마노아 대학)-‘기적에서 신기루로: 1960~2015년 한국 중산층의 형성과 불멸’ 등 이다.

무료로 공개 되는 이 리셉션의 공용 주차 요금은 시간당 2달러이고, 올 데이는 10달러이다. 자세한 사항은 Erica.yun@uci.edu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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