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하임 ‘타킷’ 스토어, 120명 신규 고용
2018-05-04 (금) 12:00:00
대형 마켓 ‘타킷(Target)’이 밀레니엄 세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도심 속 소형화 매장 오픈을 주도하는 가운데, 오는 7월 22일 그랜드 오픈을 앞둔 미니 타킷 애나하임 지점(101 Enclid St.)에서 약 120명의 직원을 모집하고 있다.
관심 있는 지원자들은 Target.com/careers에 가서 신청해야 하며, 서류 합격자는 오는 7일(월)및 8일(화)에 열리는 인터뷰에 참가해야 한다. 특히, 회사는 경쟁력 있는 임금, 학비 및 GED 환급과 같은 교육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미니 타킷은 기본적 타킷 매장 크기의 3분의 1 축소 크기로 잡화, 가정용 장식, 의류, 아기 및 어린이 용품, 건강 및 미용 용품, 전자 제품 및 생활 필수품을 제공하며, LA 지역에서는 102번째, 오렌지 카운티 에서는 3번째 지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