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둥근빛 도서실, 7주 무료 명상 요가 강좌

2018-05-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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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지역 사회의 열린 쉼터, 나눔의 공간을 제공하는 둥근빛 도서실(13091 Brookhurst St.)은 오는 9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7주 무료 명상 요가 강좌’를 연다.

작년에 이어 실시하는 이 강좌의 강사는 요가 전문 지도자 최은종 교무(원불교)이다. 문의 (714) 638-0404 또는 방문 접수를 받고 있다.

한편, 원불교 오렌지카운티 교당에 2014년 10월 오픈한 둥근빛 도서실은 10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명상 자기계발 서적 500여권, 원불교 및 종교서적 500여권, 문학 1,000여권, 서적 300여권등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이 도서실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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