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인회관 성금 계속 답지, 서울 메디칼 그룹 2,000달러
2018-04-26 (목) 12:00:00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관 건립 기금이 계속해서 답지하고 있다.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서울 메디칼 그룹에서 2,000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한인회는 한인회장 입후보자를 모집하고 있다. 지난 21일 정오 등록 마감 시간까지 입후보자가 없어 오는 27일(금) 오후 3-5시까지 연기 시켰다. 한인회장 후보는 정관에 의거해 ▲만 30세 이상 ▲OC에 3년 이상 계속해서 거주한 한인으로 영주권자나 시민권자 ▲미국 또는 한국 법에서 정한 중범 전과자나 금치산 이상의 선고를 받지 아니한 자 ▲비영리 단체장 선거로 인한 모든 소송이나 한인회와 한인회장 상대로 소송한 경험 있거나 소송 중인 자는 출마 자격이 없다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