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 여자친구 집 침입, 남성 총 맞고 부상

2018-04-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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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애나 경찰국은 지난 22일 새벽 1시 50분경 샌타애나에 위치한 한 가정집에 한 남성이 전 여자 친구 집에 창문을 통해 침입하다 여자 친구의 아버지가 쏜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침입한 이 남성은 가든 그로브에 거주하는 로버트 화이트(38)로 밝혀졌으며, 현재 지역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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