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전 여자친구 집 침입, 남성 총 맞고 부상
2018-04-24 (화) 12:00:00
크게
작게
샌타애나 경찰국은 지난 22일 새벽 1시 50분경 샌타애나에 위치한 한 가정집에 한 남성이 전 여자 친구 집에 창문을 통해 침입하다 여자 친구의 아버지가 쏜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침입한 이 남성은 가든 그로브에 거주하는 로버트 화이트(38)로 밝혀졌으며, 현재 지역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조사 중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교육 사역자 과정 참가자 접수
어바인 차 없는 거리 이번 주말 시클로어바인
OC 디카시 회원 풀러튼 식물원 방문
부에나팍 내달 2일 식목일 행사 개최
스탠튼 시 프로그램 내달 4일부터 시작
“가정의 달 맞아 효 잔치 열어요”
많이 본 기사
또 묻지마 폭행에 한인 참극… 한인타운서 60대 피습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본국 돌아가기 두렵다”하면 미 대사관서 비자 안내준다
‘간병 파산’을 대비해야 할 때
연방 대법, 소수계 보호 ‘투표권법’ 무효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