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선한 야채·과일 가득’

2018-04-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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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목요일 풀러튼 야외 시장

유기농 채소와 과일을 판매하는 야외 시장 ‘풀러튼 마켓’(Fullerton Market)이 매주 목요일 다운타운 플라자(하버 블러버드와 포모나 애비뉴 사이의 윌셔 애비뉴)에서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열리고 있다.

이 야외 시장에는 채소, 과일뿐만 아니라 ▲수공예품, 지역 화훼농가에서 기른 선인장과 꽃 ▲구운 옥수수, 핫도그, 페넬 케익, 핫도그 등 다양한 음식이 판매된다. 또 아동들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 풍선 아트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 라이브 음악 및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야외 비어 가든도 설치되어 있다.

특히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그룹들이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다양한 음악을 라이브 연주한다. 공연 일정은 ▲26일-더 엑터스 (클래식 락)▲5월3일-업스트림(레게) ▲10일- 핫 로드 트리오(블루스) ▲17일-스모킨 코브라스(올디스 락) ▲24일-더 엔서스(락) ▲31일-사운드 바이츠(다양한 장르) ▲6월 7일-더 스피릿(락앤롤) ▲14일-쿠야드(다양한 장르) ▲21일-데이 오브 뮤직 ▲28일-스노우 킬러(락, 레게 앤소울)등이다. 올해로 27주년을 맞는 이 야외 시장은 10월 25일까지 6개월 동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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