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관 건립기금 계속 답지

2018-04-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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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 건립 기금이 계속해서 답지하고 있다.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지난 16일 백세현, 린다 부부 300달러, 김윤배 씨가 50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인회 (714) 530-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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