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연세목회자회 회장 이취임식이 오는 29일(일) 오후 4시 30분에 로미타에 위치한 사우스베이 선교교회(25512 Walnet St.)에서 열린다.
지난달 14일에 로텍스 호텔에서 열렸던 제 18회 연목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조종곤 목사, 수석 부회장 신명균 목사, 총무 정효남 목사가 선출 되었으며, 새로운 회장단을 추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선출된 조종곤 회장은 연신원에서 수학을 하였으며, 미주성결교회 총회장을 역임하였다. 이번 이취임식에는 김정복 목사, 영 김 전 가주하원의원, OC 시민권자 협의회 써니 박 회장, 남가주 연세 총 동문회 도성환 회장, 이정근 원로목사, 남가주 연세콰이어 등이 참가하여, 축하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714) 353-8501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