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주의 운전자’ 집중 단속, 13일 가든그로브 경찰국

2018-04-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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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그로브 경찰국은 캘리포니아 교통 안전국(OTS)이 4월 한 달 동안 실행하는 가주 ‘부주의 운전자 계몽의 달’을 맞아, 운전 중 셀폰 사용 부주의 운전자들에 대한 단속, 교육 및 집행을 강화한다.

경찰국은 오는 13일(금) 교통 사고가 빈번한 지역에 교통 담당 경찰관들을 추가 배치해 단속하며, 부주의 운전으로 인한 첫 위반자에게는 162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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