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봉사에 대한 생각, 멘토 23 재단, 19일 세미나
2018-04-12 (목) 12:00:00
멘토 23 재단(회장 오득재)은 오는 19일(목) 오후 6시30분 한인회관(9888 W Garden Grove Blvd.)에서 ‘한인 커뮤니티 봉사에 대한 나의 생각’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영동 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 이사장(사진)이 연사로 나서며, 6년 이상 한인회에 몸담아 오며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면서 몸소 느낀 체험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강연할 예정이다.
정영동 이사장은 현재 O.C한인회 이사장, 메가 바이오 대표, 메가시스 덴탈 랩 대표를 겸임하고, 멘토 23재단 초대 회장을 지낸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은 무료, 일반인은 참가비 20달러 이다. 모금된 참가비는 청소년 행사 기금과 연말 장학금을 위해 사용된다. 참석 희망자들은 이메일 thementors23@gmail.com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문의 (714) 204-0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