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운전 중 셀폰’ 집중 단속, 어바인 경찰국

2018-04-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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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경찰국은 캘리포니아 교통 안전국(OTS)이 실행하는 4월 한 달 동안 가주 부주의 운전자 계몽의 달을 맞이해서 운전에만 집중할 것을 주의 요구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단속을 강화한다.

어바인 경찰국은 지난 9일 이와 같이 발표하고 교통 사고가 빈번한 지역에 교통 담당 경찰관들을 추가 배치해 단속한다고 밝혔다. 부주의 운전으로 인한 첫 위반자는 162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한편 어바인 경찰국은 ▲문자 메시지를 받거나, 보내야 하는 경우 차를 안전한 장소에 세우고 ▲메시지에 자동 응답 하도록 휴대전화를 설정해야 하고 ▲운전 중 소셜 미디어, 메시지에 신경 쓰지 말고 ▲최종 목적지 도착 시까지 휴대 전화를 가급적 멀리 둘 것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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