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구의 날 ‘어린이 미술 전시회’

2018-04-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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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에나팍 커뮤니티 센터

부에나 팍시는 오는 21일(토)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에나 팍 커뮤니티 센터(6668 Beach Blvd.)에서 지구 환경 보호의 날을 맞아 ‘재활용, 줄이기, 재사용’이라는 주제로 ‘어린이 미술 전시회’를 연다.

이 행사는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실용적 예술 활동, 라이브 음악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공예 프로젝트는 집에서 쉽게 발견되는 재활용품을 이용하여 만들어 지구의 날을 기념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다.

한편, 부에나 팍시는 전시회를 위한 어린이들의 다양한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 작품 제출 마감일은 오는 18일(수) 오후 5시까지이다. 모든 미술품은 21일(토) 행사에서 전시되며, 심사를 통해 각 학년별 수상자를 뽑아 리본 및 상금을 수여한다.

모든 작품에는 아트웍을 깔아 놓거나 매트 보드에 올려놓아야 한다. 또한 모든 작품은 걸어 놓을 수 있어야 하며, 3D 입체 작품은 허용되지 않는다. 한 학생당 최대 3개의 작품을 제출 가능하며, 모든 작품에는 학부모 및 교사의 연락처 정보, 학생 이름, 학교, 학년을 오른쪽 하단 모서리 뒷면에 부착 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714) 562-3868 또는 웹사이트 BuenaPark.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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