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숙자 폭행 살인 사건, 샌타애나 경찰국 수사

2018-04-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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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애나 경찰국은 지난 7일 샌타애나에 위치한 엘살바도르 팍(1825 W Civic Center Dr)에서 폭행을 당한 후, 사망한 홈리스 후안 몰리나(66) 사건을 수사 중이다.

경찰은 오전 7시경 시빅 센터 드라이브와 래트 스트릿의 모퉁이 근처 공원에서 머리에 과다한 출혈을 보이는 남성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했으나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샌타애나 경찰국은 사건 관련 정보 신고나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714) 245-8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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