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봄맞이 오픈 스튜디오, 터스틴 ‘이누 공방’

2018-04-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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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스틴 지역에 위치한 이누 공방은 오는 20일(금), 21일(토) 양일간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2018 봄맞이 오픈 스튜디오’를 이누 공방 스튜디오(2670 Walnut Ave)에서 연다.

이 날 짧게는 일년 반, 길게는 4년 넘게 공방에 꾸준히 나와 배우고 같이 작업한 8명의 회원들이 그동안 제작한 사발, 컵, 접시, 밥 그릇, 국 그릇 등의 다양한 생활 도자기와 미니 항아리, 화병, 캔들 홀더 등의 각종 도자기 작품들을 전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객들을 위해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714) 267-5553으로 하면 된다.

한편, 상호를 변경한 이누 공방은 2014년에 인스세라믹 이라는 이름으로 오픈하여 지난 5년간 도자기 전시 판매 및 물레작업, 수작업 등의 다양한 도자기 강좌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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