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셀폰’ 집중 단속, 가든그로브 경찰국
2018-04-06 (금) 12:00:00
가든 그로브 경찰국은 캘리포니아 교통 안전국(OTS)이 실행하는 4월 한 달 동안 가주 ‘부주의 운전자 계몽의 달’을 맞아, 운전 중 셀폰 사용 부주의 운전자들에 대한 단속, 교육 및 집행을 강화한다.
경찰국은 교통 사고가 빈번한 지역에 교통 담당 경찰관들을 추가 배치해 단속하며, 부주의 운전으로 인한 첫 위반자는 162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가든 그로브 경찰청장 토드 엘긴은 “스마트 폰은 이제 모든 사람의 일부이나, 이 것이 주행 중에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가든 그로브 경찰국은 ▲문자 메시지를 받거나, 보내야 하는 경우 차를 안전한 장소에 세우고 답장 할 것, 고속도로에서는 가급적 사용하지 말 것 ▲지정 문자 메시지를 지정해, 전화 또는 메시지에 자동 응답 하도록 휴대전화를 설정 할 것 ▲운전 중 소셜 미디어, 메시지에 신경 쓰지 말 것 ▲최종 목적지 도착 시까지 휴대 전화를 가급적 멀리 둘 것 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