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명에 장학금 수여, 실바 의원·라틴계 재단
2018-04-04 (수) 12:00:00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 의원(65지구)과 ‘가주 라틴계 입법부 코커스 재단’은 대학 재학생이나 대학 입학 예정자를 위한 장학금 수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장학금의 신청은 지난 1일부터 온라인 신청서 접수를 시작했으며, 제출 기한은 오는 6월 1일(금)까지이다. 올해는 주 전역의 60명의 학생들에게 각 1,000달러씩 장학금이 제공된다.
자격 요건으로는 ▲정규 학업 수준 고등 교육 기관 일 것 ▲학업 성적이 우수한 고등 교육 기관 또는 고등학교 졸업반인 학생 ▲ 학점 평균이 2.5 이상인 공인된 고등 교육 기관에 입학 허가서를 제출한 자 등이며, 6월 21일(목) 장학금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퀵 실바 의원은 “30년간 교사로 활동하면서 우리의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는 데 전념해왔다”라며 “등록금이 계속해서 인상되고 있기 때문에 이 장학금이 우리 학생과 그 가족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고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학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이나, 신청서는 재단 웹 사이트 www.cllcf.org 를 참고하면 되고, 질문 및 의견 사항은 scholarship@cllcf.org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캘리포니아 라틴계 입법부 코커스 재단은 캘리포니아 주 라티노 커뮤니티를 대표하여, 라틴계 민족을 홍보하고 대중에게 라틴계 문화 및 유산, 중요한 이슈들을 교육하기 위해 설립 된 자선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