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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인식 개선 골프대회’ 160여 명 참가 성황
2018-04-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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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특수 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지난 2일 부에나 팍 로스 코요테 컨트리 클럽에서 UN지정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을 맞아 ‘제 2회 자폐증 인식 개선 골프 대회’를 164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메디컬 그룹 차민영 박사의 후원으로 개최했다. 한국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 에이미 조 프로가 참석했다. 티업에 앞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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