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바 가주 하원의원 7일… 지역사회 문제도 논의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 의원 사무실(65지구)은 오는 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에나 팍에 위치한 사무실(6855 La Palma Ave.)에서 건강 박람회와 오픈 하우스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오렌지 카운티 전역의 정신건강, 유방암, 여성 질환, 알코올 중독, 치매 건강, 고혈압,당뇨 등의 모든 건강 관련 단체들이 모여 각 테마 별 부스를 연다. 면역성 결핍 질환(HIV)검진, 18세 이하 청소년 치과 검진등을 포함한 다양한 무료 진료 서비스도 제공된다.
가족들과 아이들은 페이스 페인팅, 사이프레스 컬리지의 댄스 공연 등을 즐길 수 있고, 간단한 스낵 및 핫도그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 모든 참석자들은 하원 의원들을 만나고, 입법 및 지역 사회 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참가하는 건강 관련 단체는 ▲Think Together- 건강 관련 무료 책 제공 ▲Planned Parenthood-유방암/자궁 경부암 검사, 임신 검사, 출산 조절 카운슬링 ▲오렌지카운티 센터- 정신 건강, 트랜스 젠더 서비스, 이민 관련, 청소년 프로그램, 무료 HIV 검사 및 예방 서비스 ▲ 공정 하우징 파운데이션- 임차인/ 임대인 워크샵, 주택 차별 지원 ▲오렌지카운티 알츠하이머 협회-치매 및 알츠하이머 관련 서비스 ▲알타 메드-의료, 치과, 노인 간호, 긴급 진료, 약국, 에이즈 서비스 ▲액세스 캘리포니아 서비스-정신 건강, 카운슬링, 난민 서비스, 법률 서비스 ▲센트럴 시티 커뮤니티 헬스 센터- 혈압, 빈혈, 당뇨, 포도당 검사, 건강 보험 가입 문의 ▲북부 OC YWCA -40세 이상, 저소득층 및 의료 보험 미 가입자를 위한 X레이 유방 검진 ▲OC 아동 헬시 스마일- 18세 미만의 청소년을 위한 치과 서비스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 자동차 안전 좌석 서비스 ▲여성 유아 및 아동 단체-식품 권장, 영양, 수유 서비스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