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레아 구 타워레코드 빌딩, 5층 호텔로 변경 추진

2018-04-03 (화) 12:00:00
크게 작게
비스타 인베스트먼트 컴퍼니는 2007년에 파산 신청으로 보유만 하고 있던 브레아 시의 브레아 블러바드와 버치 스트릿 남동쪽 모퉁이에 위치한 폐쇄된 타워 레코드 빌딩을 116개의 룸을 가진 5층짜리 ‘햄튼 인’으로 변경하기 위한 프로젝트 신청서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 프로젝트는 1층에 레스토랑이나 다른 비즈니스를 위한 약 4,500스퀘어 피트의 상업 공간을 포함하며, 이 계획이 진행되기 전에 8개월 정도의 환경 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결정 예정이다.

한편, 현재 브레아 다운타운은 이번 달 오픈하는 브레아 임프로브(120 S. Brea Blvd)를 포함하여, 브레아 블러바드에 올드 네이비 매장, 또 버치 스트릿 동쪽 476대의 차를 수용하는 4층짜리 주차장이 오는 12월 개장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