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영옥 메모리얼 하이웨이’, 청문회 내달 16일로 연기

2018-03-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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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북부의 5번 프리웨이 일부 구간을 ‘김영옥 메모리얼 하이웨이’로 명명하자는 결의안(ACR 188) 채택 관련 가주 하원 교통위원회 주최 청문회가 본래 예정된 오는 4월 2일(월)에서 4월 16일(월)로 연기 되어 새크라멘토 주 의사당에서 열린다.

부활절로 인한 주 의회의 휴가로 연기된 이 청문회는 지난달 28일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 최석호 의원(68지구)과 샤론 실바 의원(65지구)이 발의한 이 결의안은 5번 프리웨이의 LA 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 경계 남쪽의 아테시아 길 인근 지점에서부터 91번 프리웨이 교차점까지 사이 구간을 ‘김영옥 프리웨이’로 명명하고, 표지판을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현재 지지 서명 편지와 온라인 청원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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