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 내달 3일 무료 법률 클리닉

2018-03-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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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커뮤니티 변호사협회(KCLA·회장 정찬용)가 오는 3일 오후 6시30분~8시 LA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965 S. Normandie Ave. #200)에서 무료 법률 클리닉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KCLA 소속 변호사들이 나와 가정법·이민법·상법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KCLA측은 법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법률 조언이 필요하지만 경제적 사정상 변호사를 찾지 못하는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클리닉은 18세 한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대일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 (213)365-9191 이승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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