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머캔탤러 문화센터, 매주 목요일 공연

2018-03-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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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대표 유명 문화 센터인 ‘머캔탤러 문화 센터(1201 W. Malvern Ave)’는 오는 29일부터 매주 목요일(4월 19, 26일) 3번의 공연을 펼친다.

이 공연은 ▲29일-노티드 오페라틱 소프라노인 게일 허슬러가 모든 음악 장르에 다양한 노래연주 ▲4월 19일-라구나 댄스 페스티벌의 ‘카브레 댄스 컴퍼니’수상자들이 레퍼토리와 함께 공연 ▲4월 26일- 엘비스 쇤베르크와 다채로운 26피스의 오케스트라, 스토리 텔링과 함께 고전적 록 장르 밴드 리더인 스파이크 이와 함께 멀티 미디어 퍼포먼스 등이다. 이 3개의 공연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티켓을 웹사이트themuck.showare.com/eventperformances.asp?evt=196에서 48시간 동안 30달러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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