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십견 건강세미나, 내달 1일 동국대LA

2018-03-28 (수) 12:00:00
크게 작게
오십견 건강세미나, 내달 1일 동국대LA

이승덕 동국대LA 총장

오십견 건강세미나, 내달 1일 동국대LA

장예진 병원장


동국대LA 한의과대학(총장 이승덕)이 오는 4월1일 오후 2시 동국대LA 4층 강당(440 Shatto Pl.)에서 ‘오십견 건강세미나 및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동국대LA 한의과대학 이승덕 총장과 장예진 병원장, 그리고 동국대 본교 교수 및 한국 한의사들이 참석해 진료를 하며 오십견의 이해와 관리, 자가진단, 운동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한다.

동국대LA 한의대 병원 장예진 원장은 “여행이나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 생각지 못한 오십견으로 어깨통증을 호소해오는 사람들이 최근 크게 늘고 있는데 이는 겨우내 추위로 움츠렸던 혈관과 근육 관절의 유연성이 감소된 것이 바로 그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오십견 환자 대부분이 40세 이상의 중장년층이나 최근에는 20~30대 환자들이 20%에 육박해 젊은 연령층도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어깨질환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