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학부모 위한 학자금 세미나

2018-03-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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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상공회의소 주최

한인 학부모 위한 학자금 세미나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는 매년 인상되는 대학 등록금으로 걱정이 큰 학부모들을 위해 오는 4월 10일(화) 저녁 7시 부에나 파크 커뮤니티 센터(6688 Beach Blvd.)에서 ‘한인 학부모를 위한 눈높이 학자금 강좌’를 연다.

‘올메릿츠 파이낸셜 컴퍼니’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김순미(사진) 씨가 강사로 나온다. 김 강사는 FAFSA 전문 컨설턴트이며, 2016년 시애틀 학부모회 초청 학자금 강사 등의 경력으로 학부모 본인 스스로 학자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참가비는 10달러이며, www.eventbrite.com/e/44155968691을 통한 온라인 등록, 오후 6시 30분부터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문의 사항은 (714) 638-1440 또는 info@kaccoc.com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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