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샘 한 클래식 골프대회, 내달 13일 브룩사이드

2018-03-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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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나이더 국제어린이재단(대표 아더 한)은 오는 4월13일 오전 11시 패사디나에 위치한 브룩사이드 골프장(1133 Rosemont Ave.)에서 제5회 샘 한 클래식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 열리는 이 대회는 탈북고아 지원활동에 헌신했던 입양인 출신 고 한상만(미국명 샘 한)씨를 기리기 위해 실시하는 연례 골프행사로 재단의 교육사업 ‘오퍼레이션 B.O.O.K’과 북한어린이 영양식 등 운영기금에 사용된다. 참가비는 1인당 150달러이다. 등록 문의 www.han-schneid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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