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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사랑교회 ‘사랑의 집’ 후원의 밤 개최
2018-03-20 (화) 08: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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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의 은혜와사랑교회(담임목사 소기범)는 18일 ‘사랑이 회복합니다’를 주제로 한인 노숙인 쉼터인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찬양 콘서트와 노숙자 간증 등으로 진행된 이날 150여명이 참석했고 예배 헌금은 사랑의 집에 전달됐다. <사진제공=은혜와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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