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이북도민 중앙연합회(회장 김지환)가 주최하는 2018년 국외이북도민초청 설명회 및 업무 만찬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북가주 이북5도 연합회(회장 백행기) 회장단 및 각 도민회장, 회원들과 더불어 상항한미노인회 이경희 회장 등 총 28명이 참석했다.
이북도민 중앙연합회에서는 김지환 회장과 심상진 사무국장, 라기섭 함경북도민 회장, 김보균 연합회 신문 편집국 부국장 등 4명이 전날인 10일 SF에 도착, 해외 산재 이북도민 연합회와 더욱 생산적이고, 실질적인 업무협조를 할 것에 합의했다.
설명회에서는 중앙연합회가 추진 및 계획하는 중점사업들이 김지환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소개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연합회 단체장 및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북가주 이북5도 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