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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챔프 휴스턴, 백악관 방문

2018-03-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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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월드시리즈 챔피언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12일 백악관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스트로스가 지난해 허리케인 하비로 큰 피해를 입은 휴스턴의 복귀에 힘쓴 것을 거론하며 “필드 안팎에서 모두 진정한 챔피언”이라고 치하했다. 애스트로스의 자시 레딕(오른쪽)이 트럼프 대통령에서 17번이 새겨진 애스트로스의 유니폼을 전달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년 챔피언이라는 뜻에서 17번을 택했다고 한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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