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기차역사 옥상에 노숙자 캠프가
2018-03-13 (화) 12:00:00
크게
작게
앤티옥 앰트랙 열차역 옥상에서 노숙자 캠프가 발견돼 8일 철거됐다.
노숙자는 자전거를 들고 옥상 밑으로 내려오다가 한 열차 승객에게 목격돼 발각됐다.
앤티옥 경찰국의 톰 렌더맨 경찰관에 따르면 옥상 노숙자의 거주지는 안전 문제로 즉시 철거됐다.
경찰은 “노숙은 범죄가 아니며, 당국은 모든 노숙자를 보다 안전한 환경의 서비스 센터로 안내하려 노력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열차역 옥상에 설치된 노숙자의 캠프 모습. <사진 앤티옥 경찰국>
카테고리 최신기사
[美 이란 공격] 국방부, 작전명 ‘장대한 분노’ 명명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살림으로 뿌리내리다- 테이크루트 안미정 대표의 요리 이야기 (16)
산마테오 태권도 유망주 주드 박
SF 베이지역 한인회, 세계 석학 프로그램 무상 제공
코윈 SF지부 신년 하례식
많이 본 기사
[하메네이 사망] FIFA, 미국 이란 공격에 북중미 월드컵 “예의주시”
[하메네이 사망] 미국, 자국민 겨냥한 보복테러 우려에 비상 걸렸다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공식 확인…40일간 추도기간
이스라엘, 이틀째 이란 공습 개시…미사일·방공망 겨냥
[하메네이 사망] 중동 물류 마비되나…해운·정유·항공업계 ‘비상’
[하메네이 사망] 하메네이 딸·손자 등 가족 4명도 숨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