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자매도시위 성북구 방문

2018-03-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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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자매도시위원회(위원장 조종권)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1주일 동안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성북구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단은 부에나팍에 재학하는 4명의 고교생과 버지니아 본 시장, 제임스 밴도 풀 시 매니저, 코리 시아네즈 경찰국장, 정재준, 정철승, 조종권, 스콧 오, 박호엘, 캐시 계현 백 씨, 템 마리 무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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