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혼자녀는 물론 ‘돌싱’ 부모에도 개방

2018-03-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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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만남 클럽 15일 모임

미혼 자녀를 둔 부모들의 모임인 ‘좋은 만남 클럽’은 오는 15일(목)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부에나팍 사무실(6281 Beach Blvd #98)에서 107차 모임을 갖는다.

이날 모임은 클럽 정회원 간의 부모 만남으로 모임 후에는 개인별 상담이 진행되며, 이번 모임을 시작으로 ‘돌싱(이혼한 남녀를 지칭하는 돌아온 싱글의 준말)’들에게도 개방해 재혼할 본인 및 부모들의 상담을 실시한다. 비회원들은 사무실에 문의하여 정회원 가입을 하면 된다.

올해로 설립 11년째를 맞은 ‘좋은 만남’은 조지아주 결혼정보 회사인 ‘커플스’와 자매결연을 맺고 미 동부지역에서도 회원 간 상담도 돕고 있다. 문의(714) 220-2345, (213) 797-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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