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아메리칸 스터디’ 학과로 채택

2018-03-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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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스테이트 풀러튼 승격, 아시아 연구에 활기 띨듯

칼스테이트 풀러튼의 ‘아시안 아메리칸 스터디 프로그램이’ 학과로 승격됐다.

아시안-아메리칸 스터디 교수이자 초대 학과장이 된 엘리자 노 교수는 “아시안 아메리칸 학과의 학과 채택은 학생과 커뮤니티에 아시아계 미국인 연구가 교육의 필수 부분이라고 분명히 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시안 아메리칸’ 과목은 지난 1996년 개설된 이후 학제 간의 부전공 학과 그리고 교양 수업으로서 운영되어왔다.


1997년부터 2017년까지 90명의 인류학 학과 학생과 29명의 비인류학 전공 학생이 부전공으로서 학사 학위를 받았고, 6,389명의 학생들이 교양 수업으로서 관련 과목을 수강해왔다.

이 프로그램은 이 학교의 ‘아시아 퍼시픽 아메리카 리소스 센터’를 설립하는 데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한편 OC 레지스터에 따르면 2017년 가을 학기에 이 학교 학생의 20.5%의 아시안이 이 수업을 수강했고, 0.2%의 태평양 섬 학생들이 이 수업을 수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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