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렐 SF 시장, 이민 법률 지원안 추진

2018-03-02 (금) 12:00:00 임에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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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패렐 샌프란시스코 임시 시장이 추방 위기에 놓인 이민자들에게 법률 기금을 지원하는 법안 통과를 추진 중이다.

패렐 시장은 현재 이민 법률 지원안을 상정한 필 팅 가주 하원의원(가주 19지구, 민)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패렐 시장이 추진 중인 이 법안은 SF에 위치한 북가주 이민 항소 법원의 변호인단에 7백만 달러를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주 정부로부터 지원되는 7백만 달러 중 5백만 달러는 SF 국선변호인단과 비영리 이민 법률 단체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페럴 시장은 만약 주 정부가 지원안을 거부하면 자신과 시 정부가 축소된 보조금액을 변호인단과 비영리 단체에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에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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