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통 ‘텟 페스티발’ 16-18일 개최
2018-02-12 (월) 12:00:00
남가주 최대 베트남 커뮤니티 축제인 텟 페스티벌이 오는 16-18일 파운틴밸리 ‘마일 스퀘어 리저널 팍’(16801 Euclid St.)과 코스타메사 ‘OC 페어&이벤트센터’(88 Fair Dr.) 두 곳에서 열린다.
코스타 메사 페스티발은 16일 오후4-10시,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각각 진행되며 입장료는 6달러(현금), 2세 이하 아동은 무료이다. 특히 17일 오전 11시-오후1시 베트남 전통 의상을 입은 참가자들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주요 행사 일정으로는 ▲16일 미스 베트남 선발대회(오후 6시), 카라오케 나잇(오후 8시) ▲17일 탤런트 경연대회(오후 3시), 유스 나잇(오후 6시), 쌀국수 먹기대회 1탄(오후 6시) ▲18일 댄스 경연대회(오전 11시), 쌀국수 먹기 대회 2탄(정오) 등이 있다.
한인타운 인근 마일 스퀘어 팍에서 열리는 페스티발은 오전 10시~오후 10시 열리며 다양한 벤더들과 음식부스, 경연대회 및 놀이 등이 마련된다. 입장료는 무료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tetfestivalmilesquarepark.com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