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한인교회음악협회 신년모임
2018-01-16 (화) 12:00:00
크게
작게
남가주 한인교회음악협회는 6일 더블트리 호텔에서 신년 임원회의를 갖고 새로운 임원단 활동을 시작했다. 새 임원진은 회장 전현미, 부회장 백낙금, 총무 강민석, 회계 김혜정, 서기 김지선 등이다. 교회음악협회는 4월에 모금 음악제를 열고 6월에는 찬양합창제, 8월에 학생 찬양경연대회, 10월 창작 성가의 밤을 개최할 계획이다. 임원회의 후 한자리에 모인 신임 회장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교인 감소 멈췄지만… 대형 교회 쏠림·목회자 신뢰도↓
가방 끈 가장 긴 종교는?… 힌두교, 학사 이상 70%
교황청, 성형수술 남용 경고 ‘몸 숭배로 이어질 수도’
죄 피할 수 없는 인간… 개신교인 44% ‘매일 회개’
‘해피라이프 강좌’ 시니어 수강생 모집
일본, ‘로봇승려’ 시대 오나… 경전읊고 합장 ‘붓다로이드’
많이 본 기사
여행길 시민권자까지 체포·구금 논란
선천적 복수국적 ‘맹점’… 한인 2세들만 ‘차별’
LAX에 세계 최대 규모 ‘통합 렌터카 센터’ 오픈
백악관 강경 이민정책 한 발 후퇴?
‘이란 드론테러 가능성’ FBI, 가주 경찰에 경고
보조금 중단·새차 가격 부담… 중고 전기차 ‘인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