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파블로서, 2명은 중상...아이들은 무사
산파블로에서 2일 오전 스쿨버스와 픽업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2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 사고는 오전 8시 45분경 산파블로 댐로드와 루이스 레인이 만나는 지점에서 일어났다.
12명의 부상자 중 2명이 중상을 입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콘트라카운티 당국은 발표했다. 부상자들 중 3명은 현장에서 치료받은 후 귀가했으며, 병원으로 후송된 버스기사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학교버스에는 7명의 어린이들이 타고 있었으나 어린이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발생과정과 누구의 과실인지에 대해 아직 발표하지 않고 있다. 충돌원인 또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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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