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y 역주행 3명 사상, 용의자 음주운전 추정
2018-01-08 (월) 12:00:00
음주 또는 약물에 취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프리웨이에서 역주행을 하다 사고를 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5일 새벽 2시경 55번 프리웨이 북쪽방향과 5번 프리웨이 북쪽방향 연결지점에서 시속 100여마일로 역주행하며 달리던 차량이 마주오던 차량을 그대로 들이 받아 피해 차량에 탑승해 있던 33세 남성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이외에도 피해 차량 조수석에 동승했던 여성과 용의차량 남성도 심각한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현재 치료 중에 있다고 CHP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