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영선 후보 상가 방문 치안문제 논의

2017-12-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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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후보 상가 방문 치안문제 논의
내년 11월 있을 부에나 팍 1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박영선(오른쪽 앞) 후보가 지난 13일 권총강도 사건이 발생한 부에나 팍 도넛 샵과 인근에 위치한 한인 상가를 방문, 상인들과 치안과 홈리스 관련 의견을 나누고 그들의 고충을 경찰국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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