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가정상담소, 분노 조절 세미나

2017-12-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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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내년 1월 12일부터 2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10시에서 정오사이 이 센터(12362 Beach Blvd. #1)에서 분노조절 세미나를 갖는다. 강연은 상담전문가 유인애 씨가 맡았으며 수강료는 40달러(6주)이다. 문의(714)892-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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