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셰리프, 운전자에 ‘깜짝’ 현금 선물

2017-12-25 (월) 12:00:00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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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이 연말을 맞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선사하고 있다.

셰리프국은 최근 OC지역 일대를 돌며 무작위로 운전자를 골라 현금을 선물하고 있다. 익명의 자선가가 셰리프국에 기부한 1만6,500달러로 진행되고 있는 이 깜짝 이벤트 총 20명의 운전자들에게 각각 100달러씩, 나머지는 셰리프국이 지명한 개인 및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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