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서부 커뮤니티 응급팀 내달 긴급재난 대비 강좌

2017-12-14 (목) 12:00:00
크게 작게
최근 산불로 인해 남가주 내 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커뮤니티 응급대응팀(CERT) OC서부지구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긴급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강좌를 갖는다.

총 4가지 트레이닝으로 구성된 이 강좌는 내달 19-26일 오후 6-9시 그리고 토요일인 20일, 27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에나팍 엘리어 이벤트 센터(8150 Knott Ave.)에서 열리며 수료증을 받기 위해선 반드시 4개 클래스를 모두 마쳐야 한다.

강의 내용은 응급처치와 같은 기본적인 사항에서부터 화재진압, 라이트 서치, 구조, 재난 심리학 등과 더불어 동물 보호, 셀터 매니지먼트, 잔해 및 파편 제거 등 전문 분야까지 다양하다. 이와 더불어 OC소방국과 함께 응급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포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westcountycert.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