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라톤 동호회 ‘이지러너스 송년모임

2017-12-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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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동호회 ‘이지러너스 송년모임
미주 최대 한인 마라톤 동호회인 ‘이지러너스’(회장 김광옥)는 지난 9일 저녁 부에나팍 엘러스 이벤트 센터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송년 모임을 가졌다.

김광옥 회장은 인사말에서 “마라톤의 진정한 의미는 혼자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같이 최선을 다해 완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우정이라고 믿는다”며 “인생길의 축소판인 마라톤의 레이스를 생각하면 여전히 맥박이 희망으로 뛴다. 우리 모두 끝까지 함께 아름답게 레이스를 펼쳐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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