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넷과 색소폰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그레이스 윈드 앙상블’(단장 차종우)은 지난 7일 요바린다에 있는 회원 자택에서 창단 연주회(사진)를 가졌다.
이날 연주회에 참가한 회원들은 ▲클라리넷-이상옥, 강정희, 정종환, 차종우, 이광구, 임로사, 김현아, 이경동, 김홍철 ▲색소폰-이상옥, 이태옥, 박희수, 황충해, 소대영, 정상희, 이경동, 차종우, 김진문, 최현창 씨 등이다.
이 연주단은 한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크리스마스 캐롤 8곡, 자유곡 16곡을 공연 했다. 또. 이번 공연에서는 아침이슬, 꿈꾸는 백마강, 기다리는 마음,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사랑의 종소리 등의 곡들도 연주했다.
한편 ‘그레이스 윈드 앙상블’은 매주 목요일 오후 3-7시까지 풀러튼 좋은 교회(2001 North State College Blvd. Fullerton)에서 연습하고 있다. 이 모임은 회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참가 문의는 (714)234-4177 차종우 단장에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