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치매관련 무료 세미나·컨설팅

2017-12-12 (화) 12:00:00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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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덩 트린 전문의 강사, 어바인 카이론토탈 21일

치매관련 무료 세미나·컨설팅

덩 트린 전문의.

어바인에 위치한 암, 치매 전문 종합검진센터인 ‘카이론 토탈’(프로그램 디렉터 신혜원 박사)은 오는 21일(목) 오후 3시 이 센터(16100 Sand Canyon Ave. Ste 130)에서 치매관련 무료 세미나를 갖는다.

이날 세미나에는 ‘알츠하이머 오렌지카운티’ 이사회 멤버이자 ‘어바인 클리니컬 리서치’에서 의료 총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는 덩 트린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치매로 인한 성격 및 행동 변화’를 주제로 치매관련 다양한 정보와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

덩 트린 전문의는 현재 TV를 비롯해 카이론 토탈, 라구나 우즈 커뮤니티, 키와니스 클럽, 종교, 컬리지, 시니어 센터 등 수많은 지역 내 기관 및 단체에서 활발한 강연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기억 손실 및 뇌 건강 관련 전문가로 유명하다.


참석자들 중 영어가 서툰 한인들을 위해 이날 카이론 토탈의 에린 김 헬스 서비스 디렉터가 한국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린 김 디렉터는 미 전역에서 한국어로 치매관련 전문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강사이며 현재 병원과 호스피스 등지에서 임상복지사로 활동 중이다.

한편 참가를 원할 경우 전화 949-387-2668 혹은 이메일 info@chirontatal.org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카이론 토탈 웹사이트 http://kor.chirontotal.org(한국어)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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