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팔마 조지 밀러 초등, 사진 콘테스트 입상

2017-12-06 (수) 12:00:00
크게 작게
라팔마 소재 조지 B.밀러 초교가 연방 레드 리본 사진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작으로 뽑혀 상금 1,000달러와 부상으로 iPad를 수여 받았다. 이에 밀러 초교는 지난 주 교내에서 마약 퇴치를 의미하는 ‘Your Future is Key, So Stay Drug Free’라는 테마로 학생들과 학교관계자들이 모여 기념행사를 가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