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서리 아울렛 레익포레스트 지점, 9일 그랜드 오픈…샤핑객에 무료 점심제공
2017-12-05 (화) 12:00:00
북가주 애머리빌에 본사를 둔 대형 할인체인 ‘그로서리 아울렛(Grocery Outlet, 이하 GO)’ 레익포레스트 지점이 다음 주 오픈한다.
이에 GO측은 오는 9일(목)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레익 포레스트 GO지점(22475 El Toro Rd.)에서 그랜드 오픈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1시에서 오후2시사이 마켓 내에서 10달러이상 샤핑을 한 고객들에게는 ‘테이스트 캐더링 카페’가 제공하는 점심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파격적인 할인율로 ‘티제이맥스(T.J.MAXX) 오브 수퍼마켓’으로도 불리는 그로서리 아울렛은 내셔널 브랜드의 과잉생산으로 인해 남는 재고들과 가격이 최대로 낮아진 상품들을 사들여 기존 가격보다 40%-70% 저렴한 가격에 물품을 판매한다.
지난 2015년 오렌지카운티 1호점을 코스타메사에 오픈한 바 있는 GO는 이후 어바인, 터스틴, 오렌지, 웨스트민스터, 라 하브라 등지에 매장을 오픈하는 등 사세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가주 내에는 280여개가 넘는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그랜드 오픈에 앞서 7일 오전 10시 레익 포레스트GO 매장에서는 시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리본 커팅식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