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리랑 합창단 장학금 전달

2017-12-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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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합창단  장학금 전달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은 지난달 27일 부활 교회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스 피아노’(대표 김창달)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김혜진, 필립 김, 윌리엄 전 등 3명의 고교생들에게 1인당 5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장학금 수혜자들과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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