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마음 봉사회 불우이웃 성금 전달

2017-12-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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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봉사회 불우이웃 성금 전달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봉사 단체 중의 하나인 ‘한마음 봉사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30일 저녁 한인회관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식을 가졌다. 매년 불우 이웃을 돕고 있는 이 봉사회는 올해 7명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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